집에서 나와 회사 근처로 온지 일주일이 되었다.
앞으로 혼자 사는 이야기를 슬슬 써볼까 한다.

어떤 이야기를 쓸 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,
어떻게든 하루에 한번은 쓰도록 노력해야지.

오늘은 냉장고를 사려고 대리점을 두 군데 가봤는데,
LG전자와 삼성전자 모두 230리터 정도 되는 일반 냉장고의 가격이 37만원선이었다.
미니냉장고는 냉동실이 너무 작아서 5년 이상 쓸 것을 예상하고 사려고 했는데,
너무 비싸다.

중고도 알아봤는데 17만원 달라기에 그냥 새거 사고 만다고 와버렸더니만,
10개월 할부 정도로 긁어야지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간다.

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다 에너지 효율등급이 5등급이다. 헐.
안보고 산다고 너무 막 파는 거 아닌가?
적어도 2등급은 되야지.

후~ 머리가 아파서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.

Posted by 핑거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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