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인에서 온 메일 하나로,
이렇게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었다.

꾸준히 자신을 담아가는 통로가 있다는 것은,
무척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.

특히 주변과의 소통을 담아 낼 수 있다는 것 말이다.

점점 무심해지고 재미없어지는 나를 위해,
오늘 한 걸음을 내디었다.

Posted by 핑거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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